청소년
내아이의 성공에피소드1
아이꿈시리즈

내아이의 성공에피소드1

지은이 : 이경윤
출간일 : 2021-12-24
판매가 : 5,000원
포멧 : ePub
판매서점

책소개

한 아이의 내면에 이글거리고 있는 꿈을 깨워주는 것이 부모가 아이에게 해주어야 할 최선의 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이의 꿈을 어떻게 깨워 주어야 할까요?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영화 한편이 인생을 바꾼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어쩌면 성공자의 에피소드 하나가 아이의 꿈을 깨울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바로 지인을 따라 어느 모임에 갔다가 성공자의 에피소드를 듣고 그 자리에서 어릴 적 작가가 되고픈 꿈이 떠올라 작가의 꿈을 이룬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이 책에는 진로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성공자들에 대한 에피소드를 담고 있습니다. 또 성공자의 에피소드뿐 아니라 방황하는 아이들의 에피소드까지 더해져 있어 아이들에게 더욱 강한 임팩트를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부디 이 책을 통하여 아이들이 꿈을 찾고 행복한 진로를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목차

들어가는 말 - 에피소드 하나에 내 꿈이 꽂히다!

1장 나의 문제점 발견 관련 에피소드
01 공부에 상처받은 아이! VS 꿈으로 상처를 이겨낸 뭉크
02 자신의 존재가치를 찾는 아이 VS 자신이 원하는 길을 택한 스티브 잡스
03 4차원 아이! VS 마술로 약점을 극복한 정동길 마술사
04 불안에 떨고 있는 아이! VS 마음먹은 건 꼭 하고야 마는 백남준
05 학교를 포기한 아이 VS 자신감을 얻고 국제통역사가 된 배유정

2장 나의 꿈 관련 에피소드
06 자신의 꿈을 모르는 아이 VS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꿈을 찾은 찰스 타운스!
07 꿈 생각할 틈도 없는 아이 VS 소박한 꿈을 이룬 된장 푸는 남자 최재원

3장 나의 소질 발견 관련 에피소드
08 음악, 공간(미술) 지능 ; 한계를 넘는 마이클 잭슨 + 뒤늦게 미술 재능을 발견한 고흐
09 논리수학, 자연친화 지능 ; 회사원으로 노벨화학상을 받은 다나카 고이치 + 동물을 사랑한 동물학자 콘라트 로렌츠
10 언어, 인간친화 형 지능 ; 최초의 흑인 대통령 넬슨 만델라
11 신체운동형 지능 ; 강점을 살려 마라톤을 제패한 이봉주
12 자기성찰형 지능 ; 7년 동안의 사색으로 위대한 철학자가 된 칸트

4장 강점, 약점 관련 에피소드
13 운동 강점, 공부 약점인 아이 VS 국어만 천재, 나머지 꼴찌였던 김진명 작가
14 아이큐 90짜리 우등생 아이 VS 초집중 몰입으로 천재소녀가 된 윤송이

5장 나의 진로 관련 에피소드
15 돈에 따라 직업을 선택하는 아이들 VS 대학보다 더 중요한 것을 발견한 잡스
16 국제중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 VS 꿈만 꾸고 있는 아이 VS 꿈을 포기하지 않고 동물학자가 된 제인 구달
17 요리사가 되고 싶은 아이 VS 세계 최고의 요리사가 된 요리신동 김물결
18 붓글씨 전국대회 1등하는 아이 VS 수학을 좋아하다 노벨상까지 받게 된 로버츠
19 모든 걸 다 좋아하는 아이 VS 영어로 인생을 바꾼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책리뷰

나라에서는 의무교육까지 지정하며 교육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부모들은 허리띠까지 졸라매며 아이들의 교육에 혼을 다 바치고 있는데, 왜 학생들은 이런 열망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을까요? 도대체 왜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일까요?
그것은 지금까지의 공부가 그저 실력을 키워 좋은 학교에 진학하기 위한 공부였지 사람답게 살기 위한 공부, 행복하게 살기 위한 공부와는 거의 관계가 없는 공부를 해왔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자신의 관심과 관계없는 공부를 억지로 시키니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이지요.

이 책은 바로 이런 방황하는 아이들에게 꿈과 진로를 찾아주는 에피소드로 가득하다는 점에서 높이 살만하다. 어릴 적 영화 하나에 자신의 꿈이 꽂히듯 에피소드 하나에 아이의 꿈이 꽂힐 수 있다점에서 이 책은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저자소개

‘어린이책 작가교실’에서 공부했으며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2010년 기독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천사와 할아버지>가 당선되었다. 출판사에서 기획편집자로 일하다가 글을 쓰고 싶어 작가로 전업했으며, 15여 년간 아동서에서 성인도서에 이르기까지 50권이 넘는 책을 써 오고 있다.

‘역사, 문화, 경제, 교육 등 다양한 책을 쓰면서 각 분야의 본질 공부에 매달렸다. 소통 부재 시대에 말의 본질이 무엇일까 고민했고, 그 바탕에 지식이 있다는 사실을 각성했다. 사람은 결국 아는 만큼 말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나아가 지식의 부재가 대화는 물론 소통까지 막는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느꼈다. 이에 여러 분야의 책을 쓴 경험을 바탕으로 삶의 본질을 집약하는 데 도전해 보기로 했다. 이 책은 그 노고의 결과물이다.

저서에 《잡학 박물관》, 《Surprise 지식 사전》, 《게임으로 이해하는 시장경제 7법칙》, 《통하는 심리학》, 《로마제국의 역사》, 《컬처 인 강남》, 《세계의 신화와 전설 사전》, 《정말로 하고 싶은 일만 하면 반드시 성공한다》, 《성서 이야기》, 《수학의 달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