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돈의 미래, 돈의 속성
돈의 속성과 목적 : 세이노 의 가르침 같은 철학적 고찰

돈의 미래, 돈의 속성

지은이 : 임재균
출간일 : 2023-02-24
판매가 : 11,000원
포멧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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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1000명의 부자들에게 책을 쓰고 강의했던 내용을 담았다.
돈의 속성과 목적 : 세이노 의 가르침 같은 철학적 고찰과 평범하지만 비범한, 비범하지만 어렵지 않은 설명으로 다가온다.

목차

목차



제1장 돈의 개념
1.1 정의 및 설명
1.2 돈의 역사적 진화
1.3 돈의 기능
1.4 다양한 종류의 돈
1.5 가상화폐의 개념

제2장 사회에서 돈의 역할
2.1 돈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
2.2 돈과 부의 관계
2.3 돈이 사회적 관계에 미치는 영향
2.4 돈과 권력의 개념
2.5 돈이 윤리와 도덕에 미치는 영향

제3장 돈과 경제
3.1 경제 시스템에서 돈의 중요성
3.2 통화 공급과 인플레이션의 관계
3.3 돈과 금리의 개념
3.4 통화 공급에 있어서 중앙은행의 역할
3.5 금융정책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

제4장 돈에 대한 철학적 접근
4.1 마르크스주의 돈 이론
4.2 공리주의와 돈
4.3 돈의 객관주의 이론
4.4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에서 돈의 개념
4.5 돈과 행복의 관계

제5장 돈의 미래
5.1 돈의 미래에서 기술의 역할
5.2 분산 화폐의 개념
5.3 가상화폐의 미래
5.4 기후변화가 화폐에 미치는 영향
5.5 현금 없는 사회의 가능성

책리뷰

우리의 인생은 돈에 따라서 삶이 좌우됩니다.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합니다. 돈은 그저 숫자에 불과한데 우리의 인생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우리는 ‘돈’과 관련된 일을 합니다. 일찍이 사마천의 ‘사기’에서 ‘화식열전’을 통해 돈의 필요성과 중요성, 그리고 자본주의의 원리를 설명했습니다.
사마천이 ‘사기’ 화식열전 책을 서술한 것은 당시 제자백가의 시대에 ‘상업의 기술’ 즉 자본주의적인 생각들을 제자백가의 수준으로 끌어올리려는 의도였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마천의 사기는 중국이 제1의 체제원리로 추구하는 ‘공산당’과는 전혀 다른 방향이었지요. 즉 엄청나게 자본주의적이며 상업적인 이론과 원칙을 전쟁만 치루던 중국의 옛시대에 이미 갈파했기 때문입니다. 사마천은 부국부민, 즉 부유한 국가와 부유한 국민을 만드는 것이 목표였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농사만 하던 시대에 ‘상업’에서 부국부민의 방향을 잡아냈고, 상업 즉 오늘날로 치면 비즈니스, 장사, 무역 같은 일에 중점을 둔 것이죠.
"빈부의 차가 빚어지는 것은 누가 빼앗거나 주어서 나타난 결과가 아니며 산업의 상호관계와 재화의 흐름을 잘 아는 자는 늘 여유 있고, 이를 제대로 모르는 자는 늘 부족하게 된다."고 사마천은 갈파했습니다.
우선 창고가 가득차야 예의를 안다는 관점에서볼 때 세상이 편안하면 농사를 짓고 어지러우면 장사를 하라는 것, 돈에 대한 욕망은 인간의 본성이며,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만 잘잡으면 된다는 흑묘백묘 실용주의적인 생각이 생산과 유통을, 효율적인 분업과 협업을 통해서 사업의 성공을 좌우할 수 있다는 산업과 분업, 돈이 있으면 정치권력도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 것이 ‘돈’의 이치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번 책은 기업체에서 돈과 관련된 강의를 하면서 정리한 내용을 다뤘습니다. 돈을 다루는데 ‘신’과 다를 것 없는 대기업의 임원앞에서 ‘돈’에 대해서 강의해야 한다는 것은 매우 큰 도전이었습니다. 하지만, 막연히 돈과 관련된 실용성만 알고 있는 대기업 임직원들은 돈에 대하여 제대로 배울 수 있었다는 뜻밖의 반응을 받았습니다.

이번책을 통해서 저역시 돈이란 무엇인지, 동서양의 사상과 철학자들의 이야기들을 좀더 곱씹어 볼 수 있었습니다.

돈에 웃고, 돈에 우는 우리들에게 과연 돈이 무엇인지 한번쯤은 생각해볼 소재를 다뤘고, 책의 내용은 자극적 소재보다 보편적인 내용을 다뤘기 때문에 ‘돈 이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궁금하신 분들이 편안하게 읽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소개

대한민국 대표 작가 중 1명으로 선정, 현대 ‘한국대필작가협회’를 이끌고 있는 현직 작가이다. 대기업총수, 국회의원 들의 섭외작가 1순위로 기록되었으며 그가 이끄는 ‘한국대필작가협회’는 선거철마다 전국의 정당과 기관관계자의 1순위 섭외단체가 될정도로 큰 규모를 갖게 되었다.

대필이라는 단어가 생소할때부터 ‘대필작가’ (고스트라이터)를 대중화시켰으며 자기계발서 및 자서전분야, 책출판분야의 1인자로 기록되고 있다.
그가 개척한 ‘한국대필작가협회’는 회원 650여명의 대형조직으로 성장한만큼
지금은 책쓰기강의, 기업체 강좌와 개인책 저술로 ‘작가생활’에 충실하고 있으며 코로나 팬데믹 이후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유럽등에서 몰려드는 책쓰기를 진행하고 있다.

베스트셀러집필 기획자로 연예인 및 기업체CEO, 대표 및 국회의원, 정치인 자서전과 단행본집필 기획과 마케팅에 큰 호응을 받아왔고 일반대중을 위한 집필출판활동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대필작가협회 www.ghostgwriterkore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