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남매와 막둥이 ,철부지 남편까지
엄마 혼자 전쟁치르듯 살아낸 하루하루의 유쾌하고
따뜻한 감성 육아 에세이.
프롤로그
1. 오늘은 왜 다 같이 아픈거야
2. 아빠와의 하루는 스펙터클
3. 엄마는 쉬는 날이 없습니다
4. 육퇴 후에도 퇴근은 없다
5. 전쟁 속에도 웃음은 있다
6. 느낄 새도 없이 살아 낸다
7. 웬수 중에 상 웬수
8. 집에만 있어도 탈진
9.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그래
10. 제발 집에 좀 가자
11. 나를 안아줄 시간
12. 엄마는 오늘도 나를 건설중
13. 내일은 오늘보다 덜 힘들기를
14. 이재에게 쓰는 편지
15. 재이에게 쓰는 편지
16. 아율이에게 쓰는 편지
17. 카페인은 만병통치 약
18. 우당탕 속에서도 우리는 가족 입니다
에필로그 - 그래도 나는 웃는다
저자의 말 - 오늘을 살아내는 모든 엄마들에게
세 아이를 키우며 글을 씁니다
이름도 일상도 감정도 자주 흔들리지만
그 속에서 다시 나를 찾아가는 길 위에 서 있습니다
지금은 윤채라는 이름으로 작가의 첫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이 전자책이 그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