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영혼에 물을 주는 일
에세이집

영혼에 물을 주는 일

지은이 : 이성영
출간일 : 2026-02-03
판매가 : 2,600원
포멧 : ePub
ISBN : 9791139049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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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에세이집「영혼에 물을 주는 일』 책 소개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독자님은 안녕하신지요?『영혼에 물을 주는 일』 책은 잠시 멈춰 서서 독자님 자신을 들여다보고, 메마른 마음에 촉촉한 위로와 성장의 물줄기를 대는 에세이집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활자 이상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깨달음의 정수가 담겨 있습니다.
삶의 근원을 되돌아보게 하는 울림. 나의 실수, 나의 스승처럼 실패를 성장의 발판으로 삼는 지혜부터, 생각의 각도를 바꾸자는 메시지까지, 이 책은 독자님의 삶의 문제를 대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놓을 것입니다. 어머니의 된장국, 그리움의 맛에서는 익숙한 것들의 소중함을, 사랑의 숨결, 익어가는 세월에서는 관계의 깊이를 발견합니다. 우리는 모두, 별의 아이들이라는 제목처럼, 독자님의 존재 자체가 얼마나 특별하고 귀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줄 것입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합니다. 이 책은 일단 해보기, 일단 몸을 담그기라는 용기를 주며, 돈의 온기, 순금의 약속처럼 일상 속에서도 놓치지 말아야 할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의 가치를 일깨워 줍니다.
책을 덮는 순간, 독자님은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라고 고백할 수 있는 충만한 삶을 향해 한 걸음 내딛게 될 것입니다. 마음의 귀를 열고 내면의 소리에 집중하며, 향기로 기억되는 그런 존재로 피어나는 자기 발견의 여정을 시작하세요.
지금 바로 『영혼에 물을 주는 일』을 통해, 독자님의 삶에 새벽의 숨결과 기적의 씨앗을, 흐르는 시간에 새기는 마음으로,
독자님의 푸른 영혼을 아름답게 가꾸어 나갈 시간입니다.

목차

9 책을 내며
11 생각의 각도를 바꾸자
14 약속을 지키는지 하나만 봐도
17 삶이라는 이름의 거대한 도서관
21 시간이라는 약
25 운명을 바꾸는 말
29 마음을 읽어내는 독심술
33 익숙한 나를 위한 다정한 위로
36 처음의 빛깔을 기억하며
38 보이지 않는 보석, 건강
41 마음의 귀를 열고
43 사랑의 숨결, 익어가는 세월
45 흐르는 물처럼, 시간의 강을 건너다.
48 신경의 꽃, 영혼의 속삭임
51 어머니의 된장국, 그리움의 맛
52 향기로 기억되는 그런 존재가 되고 싶다.
53 마음의 눈으로 보는 세상
56 씻어 내는 시간
59 충만한 삶, 꽃을 피우는 시간
61 긍정의 힘, 삶의 방향을 바꾸다.
64 마주 서야 보인다.
66 생긋 웃는 얼굴
68 초원을 달리다.
71 삶의 에너지, 그 섬세한 기운
74 행복을 찾아가는 길
77 자신을 넘어서는 날개
79 산책길에서 만난 시인들
81 나의 삶이 곧 나의 글
84 바람이 키워낸 초원의 꽃
87 사람은 일회용이 아니다.
89 주워 담을 수 없는 것
91 쓸모없는 '책'은 없다.
92 서로를 사랑할 때
94 시작의 용기
96 희망은 만들어 가는 것
98 마음에 흐르는 강
101 불꽃, 삶의 징표
103 역사는 강물처럼 흐른다.
105 삶의 기적
106 돈의 온기
109 찰나의 시간, 영원의 의미
110 순수함의 힘
112 순금의 약속
114 새벽의 선물
117 삶은 늘, 나의 한계를 깨우친다.
119 내 안의 우주를 찾아서
121 우리는 모두, 별의 아이들
123 삶의 진정한 평화
125 더 큰 성공을 향한 길
127 영혼을 울리는 노래
129 나의 아침 인사
131 아침에 일어나 물 한 잔 먹자.
133 그리움을 찍다
134 함께할 시간도 짧다.
135 나라가 아플 때
137 부부라는 이름
139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
141 허둥지둥 쫓기지 않으려면
143 일단 해보기, 일단 몸을 담그기
145 어떻게 살 것인가.
147 눈물이 전하는 평화
149 흐르는 시간에 새기는 마음
151 영혼에 물을 주는 일
153 꽃보다 아름다운
155 다가오는 매 순간은
157 신(神)의 그림자, 인공지능의 햇살 속에서
160 성장을 넘어 나를 넘어
163 잿빛 폐허 위에 피어난 푸른 염원
166 평화를 잇는 길 피스로드
168 영혼의 심연에서 길어 올린 한 줄기 빛
171 캔버스 위의 오랜지빛 속삭임
173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174 물레방아의 속삭임
177 종이 위에 피어나는 나의 푸른 영혼
180 네 살, 작은 별 하나의 우주
183 낡은 궤적 위로 피어나는 연약한 순
186 어둠에 울려 퍼진 은총의 노래
189 마음속에 새겨진 영화
192 새벽의 숨결 기적의 씨앗
195 침묵을 깨고 피어나는 푸른 자아
198 흐르는 별빛 새기는 발자국
201 낡은 집의 연대기 사랑의 무늬
203 땅의 울음 젖은 어깨의 맹세
205 아직 피어나지 못한 사랑의 습작
208 여름날 초가의 기억
211 타오르는 불꽃의 자화상
215 촉촉한 묵상의 시간
218 흔들리는 갈대밭의 노래
220 나의 실수, 나의 스승

책리뷰

저자소개

저자 소개

독자의 영혼에 물을 주는 이성영 작가의 삶은 나눔과 사유라는 두 축 위에서 깊이를 더해왔습니다.
이웃과 사회를 향한 뜨거운 봉사 활동을 실천하여 그 헌신을 인정받아 구리시장상을 비롯해 민간인에게는 받기 어려운 통일 안보 부문 통일부 장관상, 국무총리상, 그리고 영광스러운 대통령상까지 받았습니다. 이 상들은 작가의 올바른 가치관과 시대정신을 지키려 했던 노력의 아름다운 증표입니다.
평생 책을 가까이하며 시, 에세이, 세계문학 작품을 깊이 있게 읽은 독서가입니다. 그 시간을 통해 문학의 꿈을 이루어 구리시 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매년 『구리문학』 발간에 참여했고, 지역신문 칼럼니스트로 독자들에게 시대정신과 비전을 나누려 힘썼습니다.
역사와 철학, 종교와 봉사 활동으로 다듬어진 삶의 지혜와 수많은 고전 속에서 길어 올린 통찰력을 담아냈습니다. 독자들이 가장 공감했던 칼럼을 엄선하여 에세이집 6권(내 안에 우주를 찾아서, 영혼에 물을 주는 일 등)과 시집 4권(영혼의 발자취, 행복이란 등) 총 10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이 책들은 독자를 꿈과 열정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주며, 메마른 영혼에 물을 주고 풍요로운 삶을 이루도록 돕는 작가의 진심 어린 선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