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행복이란』 책 소개
시집 『행복이란』은 삶의 고통과 아름다움 속에서 우리가 진정으로 갈망하는 '행복'의 의미를 깊이 있게 탐색하는 여정입니다. 사랑, 가족, 신앙, 그리고 자연이라는 네 가지 기둥 위에서 삶의 가장 솔직한 순간들을 노래합니다.
'행복이란', '저 높은 곳을 향하여'와 같은 시들은 영혼의 안식처를 향한 간절한 염원을 담아 독자님의 내면을 위로합니다.
그리고 '연탄불에 취한 아내', '어머니의 품', '행복을 키우는 가정' 등의 시를 읽으며, 가장 소중하고 익숙한 일상과 가정의 따뜻함이야말로 행복의 근원임을 가슴 벅차게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 시집은 현실의 고뇌를 외면하지 않습니다. '고통의 시간', '가난이 죄인가?', '부자에게 고함'처럼 사회의 모순을 직시하는 묵직한 성찰이 담겨 있습니다. 하지만 시인은 이 모든 역경 속에서도 '촛불을 밝힌다.', '빛으로 엮인 인연'처럼 꺼지지 않는 희망의 불씨를 찾아냅니다.
첫눈의 순수한 감동에서부터 자연이 주는 쓸쓸함까지, '나무가 주는 교훈', '파도는 내게 다가와'와 같은 시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궁극적으로 '오늘을 비추는 내 안의 별'을 찾아내는 것이 이 시집이 독자님에게 전하는 메시지입니다.
이 시집을 펼치는 순간, 독자님은 삶의 모든 그림자 속에서도 진정한 행복을 발견하고, "매 순간 지금이라는 꽃이 피어날 때"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가슴 벅찬 울림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독자님의 삶이 어디에 있든, 『행복을 찾아서』라는 독자님의 동반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지금 바로 구매하여 영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9 행복이란
11 저 높은 곳을 향하여
12 그림자 산과 침묵의 샘
13 첫눈이 내리면
15 촛불을 밝힌다.
17 작은 사랑
18 달 그림자
19 연탄불에 취한 아내
21 꽃보다 아름다운
23 사랑과 미움은
25 고통의 시간
26 저녁노을
28 백지 위의 그림
29 노래를 불러보자.
30 행복을 키우는 가정
31 어머니의 품, 아내의 손끝
33 감사의 시간
35 빛으로 엮인 인연
37 영원의 서약
39 에덴의 길
40 사랑이 꽃피는 언덕
41 작은 선물
42 영원의 동반자
43 꿈속에 끌어안고
44 내 마음의 창을 열면
46 검은 블라우스
47 그날이 오면
49 하늘이 머무는 곳
50 사랑을 전하는 편지
51 휘파람
52 교회에 피는 꽃
53 푸른 하늘을 꿈꾸며
55 가을을 여는 은행 단풍
56 나무가 주는 교훈
58 하늘은 내 마음의 화폭
60 하늘과 구름
62 파도는 내게 다가와
63 고독한 밤에
65 조약돌
66 가을엔 떠나고 싶다.
67 낙엽의 노래.
68 설날의 그리움
70 길 위에서
71 분수
73 가을이 물들어 간다.
75 하늘이 울고 있어요.
76 구름은 나의 벗
77 가난이 죄인가?
79 에덴의 씨앗
80 머무는 바다의 노래
82 늦가을 모닥불
83 원두막의 오후
84 부자에게 고함
85 바위 섬
87 자녀 되기를 원합니다.
88 누가 돌을 던지라
89 부처님과 돈
90 책에서 인생을
92 등대지기
93 현명한 바보
94 청국장 끊여 놓고
95 오늘의 숙제
96 가을이 오면
98 덩굴 장미의 노래
99 구름 속에서
100 잊혀진 뿌리
103 지금이라는 꽃이 피어날 때
105 오늘을 비추는 내 안의 별
저자 소개
독자의 영혼에 물을 주는 이성영 작가의 삶은 '나눔'과 '사유'라는 두 축 위에서 깊이를 더해왔습니다.
이웃과 사회를 향한 뜨거운 봉사 활동을 실천하여 그 헌신을 인정받아 구리시장상을 비롯해 민간인에게는 받기 어려운 통일 안보 부문 통일부 장관상, 국무총리상, 그리고 영광스러운 대통령상까지 받았습니다. 이 상들은 작가의 올바른 가치관과 시대정신을 지키려 했던 노력의 아름다운 증표입니다.
평생 책을 가까이하며 시, 에세이, 세계문학 작품을 깊이 있게 읽은 독서가입니다. 그 시간을 통해 문학의 꿈을 이루어 구리시 문인협회 간사로 활동하며 매년 『구리문학』 발간에 참여했고, 지역신문 칼럼니스트로 독자들에게 시대정신과 비전을 나누려 힘썼습니다.
역사와 철학, 종교와 봉사 활동으로 다듬어진 삶의 지혜와 수많은 고전 속에서 길어 올린 통찰력을 담아냈습니다. 독자들이 가장 공감했던 칼럼과 사유를 엄선하여 에세이집 6권(내 안에 우주를 찾아서, 영혼에 물을 주는 일 등)과 시집 4권(영혼의 발자취, 행복이란 등) 총 10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이 책들은 독자를 꿈과 열정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주며, 메마른 영혼에 물을 주고 풍요로운 삶을 이루도록 돕는 작가의 진심 어린 선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