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살다 보니 알게 되더라』 책 소개
시집 『살다 보니 알게 되더라』는 제목처럼, 삶의 오랜 여정 끝에 시인이 발견한 깊은 깨달음과 성찰을 진솔하게 담아낸 감동적인 작품입니다. 이 시집은 복잡한 세상 속에서 길을 찾는 독자님께 건네는 가장 따뜻하고 지혜로운 위로이자, 명확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시인은 '어머니의 노래', '아버지의 바다' 같은 시를 통해 부모님에 대한 벅찬 그리움과 존경을 노래하고, '사랑의 둥지', '동행의 노래'에서는 삶을 지탱해 준 영원한 사랑의 힘을 찬양합니다. 이 시들을 읽으며 독자님의 가슴에도 뭉클한 가족애와 사랑의 온기가 차오를 것입니다.
특히, **'행복과 불행', '마음의 평화', 그리고 표제작 '살다 보니 알게 되더라'**는 수많은 경험을 통해 얻은 인생의 작은 진리를 담고 있습니다. '오늘이라는 기적', '선물 같은 하루'를 노래하며 현재의 소중함과 희망을 강조하는 메시지는, 독자님의 메마른 영혼에 감사와 감동의 물을 줄 것입니다.
가을밤 붉은 맹세처럼 깊은 감성으로 채워진 이 시집은, 강물에 여백을 담그듯 겸손하고 여유로운 시인의 시선을 통해 우리 삶의 모든 순간이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지 일깨워 줍니다.
"인생은 아름다워"라는 깨달음이 필요한 모든 독자님께, 이 시집은 어둠을 밝혀주는 촛불처럼 따뜻하고 감동적인 선물이 될 것입니다.
8 사랑의 둥지
10 언제나 잊지 않으리
11 북은 태양의 노래
12 영원의 문턱에서
13 가을밤 붉은 맹세
14 강물 같은 당신
15 어머니의 노래
17 아버지의 바다.
18 영원의 숲
19 여명의 시간
21 놓쳐버린 샛별을 위하여
23 어머니라는 이름의 우주
25 얼마나 오래 보아야!
27 들여다보니
28 마음속 영웅을 만난다.
30 갈대의 노래
31 인생은 메아리
32 무지개 언덕
33 행복과 불행
34 몸이 보내는 소리
36 살다 보니 알게 되더라
37 일터가 낙원
38 행복의 탑
39 마음의 평화
40 선물 같은 하루
41 동행의 노래
42 황혼의 노래
43 마음의 문 스스로 연다.
45 강물에 여백을 담다.
46 시월의 노래
47 오늘이라는 기적
48 감사를 노래한다.
50 가을 잎새의 노래
51 내일을 기다리며
52 친구와 컴퓨터
53 하늘길을 나는 갈매기처럼
54 가을 마음의 수반
55 대관령 바라보며
57 먼 훗날
59 포구에 안기련다.
60 촛불처럼 빛처럼
61 그리운 어머니
63 두타산에 올라
65 어느 시인의 전화
66 하늘 웃음
67 오솔길 따라서
68 졸업식 날에
69 작은 진리
70 바다가 보이는 언덕
71 하늘이 내려오는 시간
73 인생은 아름다워
75 아침의 하늘
77 아차산의 오후
79 길에서 꽃을 보다.
81 베트남 여행
83 추억을 먹는다.
85 오월을 기다리며
87 기적의 연속
89 바위섬 바라보며
91 도량
92 설중화의 미소
94 삶의 팔레트
96 천년의 침묵
98 가을의 속삭임
100 고향으로 가는 배
102 마음의 굳은살
104 꿈의 해안
106 푸른 양심의 노래
108 바람의 여백
저자 소개
독자의 영혼에 물을 주는 이성영 작가의 삶은 '나눔'과 '사유'라는 두 축 위에서 깊이를 더해왔습니다.
이웃과 사회를 향한 뜨거운 봉사 활동을 실천하여 그 헌신을 인정받아 구리시장상을 비롯해 민간인에게는 받기 어려운 통일 안보 부문 통일부 장관상, 국무총리상, 그리고 영광스러운 대통령상까지 받았습니다. 이 상들은 작가의 올바른 가치관과 시대정신을 지키려 했던 노력의 아름다운 증표입니다.
평생 책을 가까이하며 시, 에세이, 세계문학 작품을 깊이 있게 읽은 독서가입니다. 그 시간을 통해 문학의 꿈을 이루어 구리시 문인협회 간사로 활동하며 매년 『구리문학』 발간에 참여했고, 지역신문 칼럼니스트로 독자들에게 시대정신과 비전을 나누려 힘썼습니다.
역사와 철학, 종교와 봉사 활동으로 다듬어진 삶의 지혜와 수많은 고전 속에서 길어 올린 통찰력을 담아냈습니다. 독자들이 가장 공감했던 칼럼과 사유를 엄선하여 에세이집 6권(내 안에 우주를 찾아서, 영혼에 물을 주는 일 등)과 시집 4권(영혼의 발자취, 행복이란 등) 총 10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이 책들은 독자를 꿈과 열정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주며, 메마른 영혼에 물을 주고 풍요로운 삶을 이루도록 돕는 작가의 진심 어린 선물입니다.